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물리적 건설을 한 회사에, 기술 계층을 다른 회사에 맡기고 그 사이의 틈을 감수합니다. Corevia는 둘을 통합해 시설과 그 안의 시스템을 하나의 설계로 구축합니다.
구상부터 시운전까지 시설을 이끄는 면허 보유 건축·엔지니어링·종합건설 — 단일 창구 EPC 책임으로.
가동 후에는 당사 엔지니어가 장기 파트너로서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스택을 관리하며 빠르고 안전하고 가용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중량 건설과 엔터프라이즈 IT를 아우르는 단일 팀으로, 건물과 그 안의 시스템 사이에서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홀부터 병원 네트워크까지, 콘크리트에도 코드에도 같은 규율을 적용합니다.
요구사항·현장 조건·기술 목표를 함께 평가합니다.
건축·MEP·시스템을 하나의 통합 모델로 설계합니다.
품질·비용·일정에 맞춘 소싱과 물류.
통합 프로젝트 관리 아래의 건설과 IT 배포.
시운전·모니터링·장기 O&M 지원.
설계·조달부터 배포·지원까지 — 책임지는 하나의 파트너로서 제로에서 가동까지.
특정 벤더의 카탈로그가 아니라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귀사에 진정으로 맞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제로트러스트 원칙·법규 준수·에너지 효율·LEED 지향 엔지니어링.
가동 이후에도 함께하는 전담 팀이 인프라를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알려주시면 당사 엔지니어가 건설과 기술을 함께 엔드투엔드로 설계하겠습니다.